국력 강해져서 일본이 만주사변 중일전쟁 못 일으키냐?


근데 이미 청나라때도 청일전쟁 당시 줘팸당해서


일본이 어떻게든 일으켰을것 같긴 한데



근데 봉건제 자체가 체급에 비해서 대규모 군사 양성 가능하고

(중화민국은 봉건제라긴보단 군벌들 집합체에 가까웠지만)


당시 군벌들이 대규모 병력 보유한걸 생각해보면


군벌을 중앙정부 통제하에 두면서 신식장비무기로 훈련시키면

(실제로 장개석이 독일 군사고문단 데려와서 중앙군 그렇게 훈련시킴)


그 물량으로 중앙군 통제하에 일본군과 맞서싸울때 유리하고



만주 무력하게 뺏길일도 없고 중일전쟁 일어나도


독일군 장비 무기로 신식훈련 받은 군대로


육군은 일본군과 대등하게 싸우는것도 가능했을거고


통합된 상태에서 근대화 산업화하고 군사력 증강했으면


해공군도 어느정도 갖춰져있어서


일본 해공군 상대로도 어느정도 상대 가능했을테고

(격차는 한국 공군 일본 공자대 한국 해군 일본 해자대 차이쯤?)




문제는 군벌들이 전력보존하기 위해서 전투에 소극적으로 임하고


오히려 일본군과 밀약 맺어서 전투 회피하거나 협력할수도 있고




근데 진짜 만주사변 중일전쟁 안 일어나면


일본제국이 군부독재로 돌아가게 될 일도 없고


조선의 독립은 늦쳐지거나 아예 합병된 채로 갈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