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로호 실패 이후로 사람들의 관심도 옅어졌고 피로감도 많이 쌓여서....나로호 실패 직후엔 성과도 없이 괜히 세금만 날려버린 것 아니냐는 비관적인 여론까지 형성되었을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라이트 형제도 맨 처음 비행에 성공했을 땐 사람들 모두 관심을 잃고 고작 5명만 비행을 목격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유명한 이름으로 전해지는 것 처럼, 저 성과도 결국 평가를 정당하게 받고 역사에 남을 수 있길 바람미다.
.
.
.
여담으로 한국형이란 말이 붙으면 창렬해져버린 어감 문제도....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