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lobaltimes.cn/content/1131253.shtml
미국은 여전히 부동의 군사 및 무기 산업의
최강국이라고 스웨덴의 군사 연구 기관인
SIPRI가 이번주 월요일에 평가내렸다.
42개의 미국 방산기업들이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방산업체 100개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의 무기산업은 작년 대비 2%커진
2266억 달러( 한화 : 255조 3450억 원 ) 에 달한다고
하는데 이는 세계 무기수출의 57%이다.
SIPRI의 무기 & 국방비 전략 전문가인 오드 플뢰란트에
따르면
"미국 방산 기업들은
미국 국방부의 지속적인 무기 공급 요구로써
직접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형성 되어있다 "
미국의 방산 및 우주항공 기업인 록히드 마틴은
여전히 2017년도에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무기 수출 기업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약 449억 달러 ( 한화 : 50조 6195억 ) 규모의
무기 수출 실적을 올렸다.
그 와중 러시아가 2017년 세계 제 2위의 무기 수출국으로
등극했는데 10개의 러시아 방산업체들이 세계 방산업체
TOP100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6년 대비 8.5%의
무기 수출 성장율을 보여주었고 377억 달러 ( 한화 : 42조 4969억) 에 달한다
"러시아 방산기업들은 2011년 이래 무기
수출에서 상당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슺니다."
라고 시에몬 웨즈맨, SIPRI의 무기 및 국방비
선임연구위원이 평하였다.
"그리고 이것은 러시아의 증대되는 무기 조달과 현대화에 따른것이라고 보인다. " 라고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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