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tionalinterest.org/blog/buzz/global-plan-chinas-navy-could-have-10-aircraft-carriers-and-more-38382





12월 6일 중국 관영지 글로벌 타임즈에서, 중국 전문가들이 "중국 인민 해방군은 최소한 5-6척의 항모는 필요하다" 고 했던데에

대해 데이비드 액스는 기고문을 올려 "정말로 중국은 그럴 역량이 되는가" 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한 답은 "중국은 이제 항모 건조를 막 시작한거에 불과하다는것" 이다. 중국 공산당에게 가장 중요한 임무중 하나로는 

글로벌 타임즈와 같은 중국 관영지를 통해 중국 인민들이 중국 공산당의 점점 더 강력해지는 힘과 중국이

세계를 관후하게 지배하고 이끌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어야만 한다.


글로벌 타임즈와 그외 많은 관영일보들은, 중국의 국력과 새로운 신무기부터 대전략들에 대해서 논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으며, 이제 중국 관영일보들의 주요 역할은 중국의 전략과 그에 부합하기 위해 동원될

세계 전역에 투사될 중국 무력 수단인 중국 인민해방군으로 세계를 순종시킬 작전 계획들에 관한것이다. 


그러한 글들의 주요 특징중 하나는, 새로운 정보들에 대해서 논하기 보다는 

이미 보고되고 널리 알려져있는 내용을 다시 되짚는 글을 발제하는것이다.


예를 들자면, 2008년 12월 31일 켄지 미네무라가 베이징 특파원으로써 아사히 신문에

올린것을 인용하며 "군사와 조선에 대한 출처들" 이라고 언급하며


"중국 자국산으로 만들어진" 랴오닝 이후의 항모 건조 계획에 대해

설명한것이 있다. 


그리고 2009년 2월 13일경, 그는 중국이 원자력을 동원으로 삼는

항모들이 "2020년 혹은 그 이후"에 2척 더 추가된다고 하였다.





그러니까 10년전에 "중국의 군사, 조선업 출처에 의해" 중국의 항모 건조 계획이

5척이였다 한건데, 이게 '현재 중국'의 최종목표라고 바라봐야 할 이유가 있는가 말이다. 


중국이 세계의 대양에 중국의 군사력을 투사하기 위해 짓는 인프라등 그 증거는 넘쳐난다.

중국은 이미 재래식 항모와 원자력 항모등을 위한 설계 팀들을 엄청난 숫자로 모은지 오래이며.


대련과 상하이의 조선소들에서는 항모들이 계속 건조되고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중국발 출처들에 따르면 65,000톤 짜리 항모를

2척 건조하고 나서, 상하이 조선소에서는 더 큰 원자력 항모들을

다가오는 세대를 위해 건조할것이라고 이미 계획이 설정되어있다.



대련에서는 기존의 재래식 캐터펄트 항모를 찍어낼 예정이거나,

헬리콥터식 항모들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수륙양용함으로

계획된 71형의 8척이 건조되고나서 그 이후에 만들어질수 있다. 


2049년경 중국 공산당이 중국을 통일한 100주년 기념으로

중국인민해방군은 재래식과 원자력 항모 총합 10척 혹은 그 이상의

항모를 갖추고, 해병대는 100,000명 이상의 규모를 갖추며


30-40 척 이상의 수륙양용함을 갖출수 있다.

이런 대함대를 지탱할 기지들도 이미 속속들이

현실화 되거나 보고되고 있다.


2013년 4월경, 중국군은 새로이 건설된 산동성 칭다오의 랴오닝을

위한 해군기지를 선보였고, 하이난의 야룽 만에 새로운 해군기지 또한 

이미 건설이 완료된 상황이다.  


이 두개의 해군 기지는 4척의 항모를 수용할수 있으며, 중국 인민 해방군이

대만을 정복하게 된다면, 중국의 기존 해군 기지와 항구 및 새로이 중국에서

추가할 해군기지까지 해서 최소 6-8기의 핵항모를 수용할수 있게 되는 셈이다.





대만부터 해남성까지의 이런 해군기지들, 중국 인민 해방 해군의 핵항모 전단들과,

원자력을 동원으로 삼는 다른 보급선들까지 출동하여 동북아 전체를 중국의 해군으로

쉽게 무립고원으로 만들어 고립시킬수 있으며, 미국의 괌과 하와이에 위치한 해군 또한 

포위해버릴수 있고 남태평양, 인도양, 아프리카, 심지어 대서양까지 중국 해군의 힘을 투사할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것을 수행하기 위해 세계 전역에 군사 유통망과 기지들을 세우는게 2번째로 중요한

목표점이 될 것인데, 이는 3조에서 10조달러 규모에 이르는 일대일로와 해양 실크로드 인프라

건조에 포함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외국의 정치 엘리트들을 중국의 넘쳐나는 막대한 자본으로 매수하고 있다.


중국군의 활동 영역을 넓히기 위한 이런 기지와 인프라의 건설은 중국의 경제력, 정치력 투사를

늘 보조해왔으며, 상하이 협력 기구나, 범 아프리카-중국 국방 안보 포럼뿐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를

대상으로도 이와 비슷한 포럼을 만들어 왔다.





첫번째로 제대로된 중국군의 해외 주둔 기지이자 보급선으로 만들어진 군 기지는

지부티에 위치해있는데, 이러한 비슷한 기지들이 캄보디아, 미얀마, 스리랑카, 파키스탄,

몰디브, 셰이셸, 바나투, 피지, 사오 토메, 프린시페, 나이지리아, 잠비아, 베네수엘라 까지

건설되거나 실현되고 있다고 한다.


만약 중국군의 이런 계획이 견제를 받지 않고 순항한다면, 2049년 경 중국군의 존재와 투사력은

지중해, 대서양, 북극해에까지 미치게 될것이고, 중국이 해양으로 전세계에 힘을 투사할

창끝으로써 중국 인민 해방 해군은 그 임무를 다하게 될것이다.


또한 60-톤을 수용 가능한 C-17 기 사이즈급의 Y-20 중국 수송기가 수백대 단위로

날아다닐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의 도움 덕택에 시안 Y-20은 이미 안토노이 An-124가 수용 가능했던

100톤 단위의 용적량을 자랑하는 개량형으로 생산되고 있을지 모른다. 


PLA의 공군 전력은 이미 2세대 공군용 경장갑과 포대를 속속들이 도입하고 있으며,

신형 중(中)장갑으로 구성된 전차들도 육군에 도입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이미 공군력의 투사를 위해서 상용화 되었다고 한다.


또한 중국인민해방군(PLA)은 우주로도 그 힘을 투사할려고 하여, 미국과 달 탐사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민간 및 군사 이중 목적으로 달에 기지를 지어 지구-달간의 시스템에 대한 군사력 투사를 지원한다고 한다.





이런 중국군의 세계 전역을 장악할 웅대한 계획을 막기 위해 

매년 1조달러 (1127조) 에 가까운 국방비를 쓴다는것에

기겁하고 창백해하기 전에, 다른 대안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중국이 2개의 항모를 갖추고, 북한의 핵위기가 미국의 주의를 끌어 중국이 오랫동안 계획한 대만 침공을

시도하는것에 미처 대비를 못하게 된다면, 잠재적으로 많은 미군의 생명이 이 전쟁에 희생될수 있으며,

2100만의 대만 거주민들은 신장에서 현재진행형으로 이루어지는 집단수용소에 갇혀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제거당하고 세뇌교육을 받아야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다음세기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기로를 정하게 될 것이다. 미국과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들은

반복되는 어려운 결정에 직면하게 될 텐데 이는 : 중국과 맞설것인가, 중국의 바다로부터 우주 그리고

사이버상까지의 일취월장하는 중국의 지배력에 대해 수용하고 꼬리를 내릴것인가이다.


하지만 아직 이 시점까지는 오지 않았다. 미국과 민주주의 국가들은 지난 냉전으로부터의

교훈을 재학습하여, 중국은 '민주주의' 그 자체에 대한 '실존적 위협' 으로써 규정하고 정책을 펼쳐

중국의 경제와 기술발전의 뿌리를 뽑아야만 된다. 이는 수출 통제 위원회등의 기구를 통해

세계적으로 중국에 대한 압력을 넣을수 있을것이다.





아직까지는 미국은 달 탐사 관련해서 중국을 압도할수 있으며, 북극과 남극의 주요 전략지점을

먼저 선점할수 있다. 또한 국방 체계에 대해 보다 거시적 관점으로 현명한 투자를 할 수도 있다.

가령 65,000톤의 상륙 가능 헬리콥터선들을 수직 미사일들과 중급 발리스틱 미사일로 무장 도배를

시켜놓는등이다. 


그리고 곧 퇴역할 미국 B-1 폭격기를 용도를 좀 변경하여, 슈퍼 소닉 해양 통제 공습 체제로 바뀌는것을

지향해야할것이며, 이를 미국 해군에 공여하는것은 왜 안되겠는가. 마지막으로, 러시아와의 중거리 핵미사일

조약을 파기한후, 단거리든 중거리든 대륙간탄도탄 미사일이든 미사일 전력을 확장하는데 제한을 두면 안된다.





미국은 지금까지 이어져왔던 미사일 전력을 제한한다는 정책을 180도로 선회하고, 동맹국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미사일 억제력을 구축해야만 한다. 게다가 미사일은 훨씬 더 비용적으로 값이 싼 투자인 동시에,

중국의 도발에 대해 미국이 반격하려할때 중국이 다른 마음을 먹지 못하게 억제하는 보다 큰 힘이 되어줄것이다. 


여기에 더 추가하자면,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리 철저히 무장하게 된다면, 수십년동안 미사일 조약이나

무기 군축 조약에 대해 한번도 참가하지 않으려 했던 중국을 결국 군비경쟁에 질리게 해서

미사일 수량을 제한하게 하는 조약에 참가하게 만들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