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기병들이 탔던 말이나 경주말들은
엄청나게 클거라고 생각하는데
유틀란트,더치 드래프트,오수아 같은
짐수레, 마차끌도록 개량된 품종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말 크기지
전투말이나 경주말, 승용을 위해 개량된 말 품종들은 다 크기가 작았음
(속력과 지구력 때문에 어쩔수가 없음)
딱 우리가 생각하는 조랑말 크기
ㅇㅇㅇ
전투마로 명성 높았던 말이나 승용 경주용으로 개량된 품종
예를들어 아라비아 말이나 서러브레드 ,아할테케, 앵글로 아랍,카르투시안 ,더치 윔블러드,이스파노아랍 등등
이런 전투마/승용 말들은
모두 크기가 작았음 (조랑말 수준)
몽골군이 이용했던 몽골말 또한 작았음
바로 윗짤 첫번째 말이 아라비아 말
보통 승용.전투마라고 하면
저 정도 크기
제주도 과하마들이랑 큰 차이가 없네.
퀴레시어들 존나 큰 말 타고 다녔지 않냐
응 유럽 중갑기병들 랜스차징할때 타던건 존나 컸어~
그거 말이 부족해지니까 개나소나 있는 말들 다 끌어들이다보니까 그런거지 그 당시에 그린 그림들 보면 크기 다 조랑말들임
동양쪽이 작았던거지 서양에서 전투마들은 지금 처럼 큰 말들
지금도 경주 승용말들은 조랑말 크기임 경마본적 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