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치관에 휘둘리지않고 팩트만 적어놓는 교과서가 나왔다 쳐도 해석에 따라 바뀌는데
간단히 말해서 영국 교과서에 아편전쟁같은 수탈행위나 그를위한 폭력사태가 나오면 한쪽은 대영제국의 발판 한쪽은 인간으로서 못할짓함 부분만 강조할텐데
선생님들의 중립화가 더 중요함
간단히 말해서 영국 교과서에 아편전쟁같은 수탈행위나 그를위한 폭력사태가 나오면 한쪽은 대영제국의 발판 한쪽은 인간으로서 못할짓함 부분만 강조할텐데
선생님들의 중립화가 더 중요함
- dc official App
맞음. 그 이전에 교과서의 중립화가 되면 좋겠지만 사실 이건 암만생각해봐도 연쇄반응 같은거라 그게 불가능하더라고. 세계의 모든 국가가 참여해서 인류의 역사를 재편찬하지 않는 이상은 말임. 근데 또 그게 정확하다는 보장도 없음. 확실히 중고등학교 과정에서는 선생님들의 중립이 가장 중요한거 같음 - dc App
삐빅! 근센진입니다.
역사를 가르치는데 어떻게 기계적 중립이 있을수가있어? 선생도 인간이고 가치관있는데
있던일만 말하고 생각은 알아서 하라고 해야것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