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폭격이 작품에 주제여서

드레스덴 폭격에 대해서 자세히 나올 줄 알았는 데

후반에 조끔 나옴


그리고 작품이 시간 순으로 진행이 되지 않음

2차 대전 이야기 하다, 전후 이야기 하다 이런 식으로

작가가 드레스덴 폭격 당시 거기에 포로로 있었다고 하는 데

폭격 후 참상에 대해서 묘사하지 않아서 아쉬움


그런데 진짜 국민돌격대에게 포로잡힌 연합군 장병이 있었나?

궁금하네?


그리고 책에서 영국인 포로가

드레스덴은 국제법으로 보호받고 있고, 방비를 하지 않고, 군수산업도 없다고 하는 데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