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김일성 씹새끼마냥 작정하고 전쟁 터뜨려서

국가 기반산업 0으로 거덜내고 존만한 땅덩이마저 반쪽나고 국민들 태반이 알거지가 되었어도

30년 뒤에는 그래도 세계 경제성장률 탑 티어 찍으면서 미친듯이 발전했던게 1980년대의 한국임.


근데 정작 세계 1위 2위 다투다 옐친 씹새끼가 연방 해체시켜서 모라토리움 선언했다던 새끼들이

대체 전쟁이 터지길했나, 땅덩이가 한국 정도로 쪼그라들기를 했나, 국민들이 열에 한 명은 죽어나가길 했나

지난 30년간 대체 뭘해서 아직도 그 모양 그 꼬라지임?

그 대단한 포텐셜, 잘난 기술, 엄청난 자원은 다 어디다 갖다 팔아먹음?


누가 보면 옐친한테 핵폭격이라도 얻어맞은 줄 알겠네;


옐친 타령도 약발 떨어지면 또 누구 탓할 차례냐?

그 러뽕들 한결같이 '별거 아니'라고 입모아 비웃던 서방 경제제재 타령할 차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