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부터 등산까지, 싸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기분도 좋아지고. 친구랑 같이가면 개드립의 향연으로 마음도 즐겁습니다.


여친요? 허, 모르겠네요. 여친이 등산 따라간다는건 보기 드문 일이라..


산 좋아하는 처녀는 보기 힘들어서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