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지들 스스로 프삼오 도입을 제한해놨으니까 가까운미래에 대규모 추가도입은 절대 절대 못함
그렇다면 차라리 가시화되고있으며 지지받기도 쉬운 항모 함재기 핑계로 프삼오B 사오는게 명분도 서고 국회에서 예산타기도 쉬움
어느나라를 보나 함재기의 확보시점이 항모보다 빠르므로 중간에 항모는 손절하고 프삼오B만 건질수도 있고ㅇ
행복회로만 쳐돌리지말고 창의적 생각이란걸 해보자 얘들아
그렇다면 차라리 가시화되고있으며 지지받기도 쉬운 항모 함재기 핑계로 프삼오B 사오는게 명분도 서고 국회에서 예산타기도 쉬움
어느나라를 보나 함재기의 확보시점이 항모보다 빠르므로 중간에 항모는 손절하고 프삼오B만 건질수도 있고ㅇ
행복회로만 쳐돌리지말고 창의적 생각이란걸 해보자 얘들아
도입 제한 둔적 없는데
하이급 소요 120대고 100대는 채워졌으니 20대 이상으로 도입못하지
하이급에서 하이급 아닌걸로 내리면 그만인데?
하이급 120대에서 더 늘려도 되고
노후화도 안됐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내려지냐;
그니까 늘리는게 시간오래걸리고 지금은 더 오래걸린다고
내리는건 문제없음. 전력공백이니 약해진다고 외부에서 빼액해서 문제지. 스텔스 조건만걸어도 60대 자리 생김
공군 도입분량에서 다시 함재기 분량을 쪼개는거다. 이번에 도입 검토한게 그건데 뭘 더 도입해.
함재기 분량을 쪼개는건지 아니면 함재기를 살짝 얹어서 들여오는건지는 아직 확실하게 모르는데
확실하게 모르는데 언론 보도까지 탐? 국방부는 허위사실 나갔는데 정훈부에서 대응 보도도 안나오고?
공군과 별도로 라뚱B 도입하는거면 모를까 그게 아닌데 뭘 더 생각해 B 도입한다고 A 물량이 쪼개지는거면 안하는게 나은데
별도로 도입할수도 있고 함상운용목적으로 공군에서 도입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행복회로 그만 태우고;;
아니 그럴거면 차라리 애초부터 라뚱이 더 도입하자고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