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있는 1941년 취역 틀딱 항모 HMS Victorious(R38)조차도 시빅슨이나 버캐니어같은 팬텀급 덩치를 17기+그외 지원기 13기 합쳐서 30기씩 실으며 팔팔함을 과시했는데...

해롤드 윌슨 이 새끼가 경제 어설프게 살려놓는답시고 국방비 싹 깎으셔서 존나 멀쩡한 HMS Eagle(R05)와 HMS Victorious, CVA-01계획 등을 완벽히 날려먹으셨고,

제임스 캘러헌 이 새끼가 폭탄 터뜨려서 그나마 남아있는 HMS Ark Royal(R09) 등마저 날려버리면서 2010년대 까지 주 전력이 싹 붕괴. 참고로 이때 CATOBAR 기술이 사라져서 QE급에서 캐터펄트 넣는다 안넣는다로 삽질 존나했음. 그외 주 전력 붕괴로 실전된 경험이나 기술도 상당수.

요약: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