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평가는 통과를 했고
목록화 규격화 이후에 품질인증평가 단계에서 문제가 된것인데.
이전 독일제 파워팩 평가에서 총 11건의 결함이 발견 됬지만. 그냥 통과가 됬음. 왜냐 그건 야전에서 닦고 조이고 기름치면 굴릴 수 잇는 단순결함이였거든.
이게 내구결함으로 공장보내서 뜯어서 정비해야 한다고 판정 났으면 임마도 납품 못함.
문제는 국산 변속기의 경우 총 체계운영시간 그러니까 전차가 창정비를 받아야 하는 주행거리인 9600km를 달릴 동안 결함이 없어야 한다고 규격이 올라갓고.
시험장비에 변속기 물리고 가동을 했을때 일단 퍼지면 너 탈락 이라고 처리를 하니.
세상 어느장비가 통과하나?
일단 뜯어서 공장을 보낼정도로 아주 맛이 간 상태인지.
야전에서 정비병과 부사관이 정비가 가능한 단순결함인지 구분을 해야 하나.
"아무튼 결함 없어야됨 ㅎㅎ"
라고 규격화를 해버리니 이리 쌈박질이 나는거
이게 사실이면 방사청이 ㄹㅇ 개병신 집단이라는 말인데? 아니 독일제는 왜 그렇게 시험하고 국산은 꼭 그 내용을 그렇게 해석하는 거임? 새삥이니까 더 좋아야 한다 이건가?
카더라지만 독일 회사에서 방사청에 로비를 했단 이야기가 있음
감사청에서 한번 쑤셔보면 좋을텐데 철옹성급이드만 - dc App
7시간 드립은 진짜 뭐 어디 믿는 구석이 있어서 나온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