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10월 30일 미 해군은 해병대의 c-130을 빌려다 항공모함 포레스탈에서 실험을 실행한적이 있다. 당시 바다는 거칠었고 풍속은 40노트 정도였다 전해지며 c-130은 당시 테일후크가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

여러가지로 걱정되는 실험이었지만 실험결과 c-130은 29번의 touch-and-go 착함과 21한번의 full-landing 착함과 캐터펄트없는 이함을 성공시켰다.


참고로 포레스탈의 갑판 길이는 325m. 이거보다 거의 8m긴 니미츠로도 충분히 재현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