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시절에 루시드 드림 존나 할라고 별좆지랄 다하던 시절 이야기.
와일드인지 딜드인지 이런거 파고 하다가 ㄹㅇ루 꿈속에서 걸어다녔는데 개신기하더라. 근데 좀 실망했던건 뭐 소환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런건 어려움. 내 경험과 생각을 위주로 움직이다보니 그런게 안됨. 제일 아쉬웠던건 꿈으로 섹스를 못한건데 그땐 씹아다였으니 섹스를 할수있을리가.
암튼 그렇게 하고 중간에 깨고 다시 자는데, 꿈에 내가 해본적도 없는 급식도우미를 하고있더라. 내가 가지볶음인가 김치인가 뭘 주는 사람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맛있는 고기반찬을 주던 사람은 아니었다. 그건확실함.
꿈속에서 가지쪼끔달라던 학생을 빡구먹였나 뭐 하고있는데 갑자기 렉걸린것처럼 꿈 화면이 드드드득 하고 멈춘거임. 이상한 기계음같은 소리만 들리고 꿈은 안움직이고.
헉 하고 깨니 이미 온몸은 안움직이고 경직된건 풀수가 없더라. 그때 제일 무서웠음. 그전에도 가위는 좀 눌려봤지만 그렇게 꿈의 렉걸림을 동반한채로 가위를 눌린건 처음이라...
와일드인지 딜드인지 이런거 파고 하다가 ㄹㅇ루 꿈속에서 걸어다녔는데 개신기하더라. 근데 좀 실망했던건 뭐 소환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런건 어려움. 내 경험과 생각을 위주로 움직이다보니 그런게 안됨. 제일 아쉬웠던건 꿈으로 섹스를 못한건데 그땐 씹아다였으니 섹스를 할수있을리가.
암튼 그렇게 하고 중간에 깨고 다시 자는데, 꿈에 내가 해본적도 없는 급식도우미를 하고있더라. 내가 가지볶음인가 김치인가 뭘 주는 사람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맛있는 고기반찬을 주던 사람은 아니었다. 그건확실함.
꿈속에서 가지쪼끔달라던 학생을 빡구먹였나 뭐 하고있는데 갑자기 렉걸린것처럼 꿈 화면이 드드드득 하고 멈춘거임. 이상한 기계음같은 소리만 들리고 꿈은 안움직이고.
헉 하고 깨니 이미 온몸은 안움직이고 경직된건 풀수가 없더라. 그때 제일 무서웠음. 그전에도 가위는 좀 눌려봤지만 그렇게 꿈의 렉걸림을 동반한채로 가위를 눌린건 처음이라...
처음 자각몽 해봤을때는 걷는것도 어렵던데. 그냥 시점 자체가 존나 느리고 어지러웠음
꿈 렉은 또 처음 들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