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마케팅이 '지구를 구해라'함.
영화 내용: 하정우의 메디컬 스릴러 50% + PMC의 총격 액션 30% + 이선균과 하정우의 케미스트리 10% + 나머지 10%
이거 제목을 TCCC: 더 벙커로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싶더라.
한 마디로 마케팅이 '지구를 구해라'함.
영화 내용: 하정우의 메디컬 스릴러 50% + PMC의 총격 액션 30% + 이선균과 하정우의 케미스트리 10% + 나머지 10%
이거 제목을 TCCC: 더 벙커로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싶더라.
지구를 구해라 시즌2 적절하다
지구를 구해라는 띵작이었음
영화 보고 난 다음에 홍보 문구를 보니까 딱 '지구를 구해라'가 생각나더라. 띵작이냐 망작이냐를 떠나서 마케팅 미스라는 생각이 들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