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레이터
솔직히 리버레이터는 좆무위키에 길게 나와있으므로 패스
윌리엄텔
윌리엄텔은 oss랑 soe가 개발한 크로스보우로 약2kg의 무게와 최대 200m의 사거리를 가졌으나 소음권총이나 소음기관단총한테 털려서 채용은 나가리됨.
참고로 개머리판은 접이식
DD(E) 3313
SOE나 코만도용으로 시험 제작된 리볼버로 9mm 5발 장전가능하고 전장은 185mm 중량은 485g.
짤처럼 손잡이를 접어서 격투용으로 사용할수있고 총구밑에 달린 나이프도 접이식. 그리고 총열부분이 제거가 가능함. 명중률이 좀 십창이라 나가리.
스팅거
OSS가 발주해 25,000여개정도 생산된 권총으로 22구경탄을 쓰는 1회용 무기.
10개가 한셋트로 케이스에 수납되어있었고 총열은 리버레이터처럼 강선 X
스팅거 사용법
① 케이스에서 꺼내 손에 든다
② 레버를 당겨 세운다
③ 당겨 세운 레버를 뒤로 민다
④ 레버를 누른다
⑤ 격발되어 탄환이 발사된다
비고트
OSS에서 개발한 다트가 발사되는 콜트 m1911개조버전으로 발사시 눈에 보이는 섬광이 생기지 않음.
다트
공이가 뒷부분을 치면 다트가 전방으로 밀리면서 다트 대가리부분에 들어있는 공포탄을 격발해 발사되고 이 다트는 리버레이터 권총으로도 발사가 가능.
출처: 도해 첩보 정찰 장비, 구글링 사진돋거
스팅거 저거는 맞으면 뒤지긴 할까
책에는 가까이서 갈기고 깜짝놀랐을때 ㅌㅌ용이라 되있드라
22LR인것 같은데 탄두에 칼집내고 독약을 묻히는것 정도는 할수 있지 않을까
윌리엄텔 시발ㅋㅋㅋㅋㅋ
시발 세상에 .
놀래키고 ㅌㅌ ㅋㅋㅋㅋ
허어어어미.
괜히 웰로드나 드라일카빈 잡고 쓴게 아니구만
윌리엄텔ㅋㅋㅋㅋ
지금까지 리버레이터가 가장 작은 총인줄 알았는데 스팅거가 짱먹네
나치 벨트 권총도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