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꿔 신장자치구의 산다오링이라는 지방의 석탄광산에서는 증기기관차가 관광업 나부랭이가 아니라 당당하게 혁역으로 뛰고계신다.
유럽 철덕들 사이에선 유명한지 이 사진 긁어온 사이트엔 아예 관광상품까지 팔고 계셨다. 그게 무려 작년 12월 상품이었음.
심지어 한두대도 아니고 30대 이상이 굴러다닌다더라.
이렇게 굴리기 위한 정비창도 있어서 정비도 하던데 부품은 어디서 구하는지몰르겠네. 설마 직접 만드나.
60년대에 개장한 이 광산은 세계 최대의 노천 석탄광산이며 현재에도 광산확장에따라 노선도 계속 갱신중라 한다.
광산철도라서 선로상태도 구리고 열차상태도 구리니 아무리 빨라봐야 시속 30km 정도라드라.
근데 기관사들도 죄다 50대들이고 슬슬 관리도 빡쎈지 3년안에 못볼거라는 이야기도 나오더라.
야간에 석탄가루를 내뿜으며 달리는 증기기관차는 정말....쎾쓰!!
우리 바로 윗동네도 증기아니냐
시발 방지문자 오류 애미뒤졌네 김윾싀 쓰벌롬. 윗동네 말하자면 그동네도 디젤이랑 전기차 잘만(?)씁니다.
미세먼지 주범이너
탄광이니 굴릴 석탄은 많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