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stial Orrery는 40k 시점까지 남아있는 네크론 유물이다


이 유물은 우리 은하 그 자체를 떠온 홀로그램으로서 이 홀로그램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실제 은하에 피드백 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즉 홀로그램 내 행성에 대고 훅 불면 실제 그 행성에서도 살인 폭풍이 몰아쳐 행성 표면의 모든것을 쓸어버린다는 이야기다


이 씹사기스러운 유물은 "함부로 만지면 인과가 어떻게 꼬일지 모른다"는 핑계 + 은하계의 관리자를 자처하며 모든것을 방관중인 오루스카 왕조의 수도성 "타나토스"에 위치한 관계로 그냥 방치되고있다





아직도 코드 안고침?


댓글을 못 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