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기들 머릿속에서 판 다 깔아놓구는 그거 가지고 자강두천하는 기예요. 시나리오는 커녕 용어의 정의부터도 다른 경우가 많은데 그르면 뭐 말이 통하겠나요. 제가 만날 IF나 VS 부절 업나니 하지 마시오 하는 것두 다 그런 연유입니다.


제가 근데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봣는디 이런 무의미한 논쟁으 해결법으로 결투재판을 도입합시다.

마! 싸나이라믄 자신이 믿는 것에 목숨을 걸 수 이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