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본 "소년 독립군 000(기억안남)" 책이랑 반크 도서같은거 보면서 일본놈들 생체실험 한거나 조선인들 벌레가지고 장난치듯 대하며 학살하는 내용을 존나 많이 접하다 보니까 "2차대전 일본군" 하면 병적으로 혐오하게 됬거든???
근데 한국에서 만든 일제강점기 영화나 드라마같은거 보면 일본놈들이 식민지시절 조선인 핍박하고 한게 해외에서 나치 묘사하는것처럼 심하지도 않고 걍 좆같이 대했다 수준으로만 나오더라고
실제로 일본군이 지랄한게 나치가 한거보다 훨씬 덜했냐??
나치 하면 끔찍한 포로수용소 수십개, 생체실험장 수십개 이렇게 묘사된다면
일본군 하면 걍 조선인들 보고 욕지꺼리 하고 물뿌리고 이정도로만 묘사됌,
어릴적 본 책들이 과장해서 표현했던걸 내가 믿고 있는건가 (책에서 보면 조선인 대상으로 팔다리 절단해서 위아래 바꿔 봉합하거나 원숭이 피랑 사람 피랑 갈아끼우고, 팔에 물뿌리고 얼리고 막 이런거 나왔었음)
방금 어디서 일뽕새끼 둘이랑 한참동안 말다툼하다 회의감들어서 질문해봄
실제로 했잖아. 731,난징 - dc App
731부대도 자료찾아보면 "중국인" 괴롭혔다 나오지 한국인은 언급도 안되길래
그냥 감독연출이 병신인걸로
그 731이 사실인데 뭘 고민을함
글이 존나 이상하네;
나이가?
23
????????????????? 무슨 자강두천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 난징 대학살, 731부대 , 치치지마 사건, 큐슈대 생체 해부 등등 매우 사료가 많은뎅
ㄹㅇ생각해보니 전쟁범죄 수준보면 낙지나 쪽국이나 자강두천 오지네..
조선인 중국인 잡아가서 생체실험한거 사실 맞는데?
731로 끌려간 한국사람들 진짜 당했잖아
과소평과라면 믿겠는데
실제로 둘다 생체실험함 나치는 아우슈비츠에서 학살하고 일본군은 난징에서 학살함
근데 농담으로 하는건지 진짠진 모르겠는데 외국애들 일본군 학살이 난징대학살만 있는줄 알더라, 그거때문에 유일한 피해국이 중국인줄 암
독일은 한짓이 많고 직접 참전해서 제대로 가르치겠지 아마? 당사자인 유대인들의 후손들도 자기 근처에살기도하니
731은 말할 것도 없이 사실이긴 한데, 한편으로 일본 내각과 제국의회는 조선인 차별이 내선일체 막는다 빼애액 대질않나, 하여튼 군부와 조선총독부한테 계속 개기면서 조선인에게 당근 줘서 내각 빠돌이로 만들려고 별의 별 이상한 짓 많이 함...왜국정세 기이복잡 이해불가
그리고 조선총독부는 노골적인 군부 커넥션이라(모든 조선 총독이 군부 출신) 조선인이 핍박받거나 온갖 안좋은 곳(731등) 끌려간건 대개 쪽본 군부의 의향이었다고 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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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말뚝은 근거 없는 낭설 - dc App
쇠말뚝은 국군이 박은거라서 좀; - dc App
중딩이심?
23임,
아 그래서 지진낫을때 재일한국인의 증오학살을 방조했겟지 암 그렇고 말고.
니 할배 관동대축제 죽창꼬챙이 꺼어억~
크트 통피 찌질찌질
일뽕 새끼들 치고 제정신인 놈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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