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본 "소년 독립군 000(기억안남)" 책이랑 반크 도서같은거 보면서 일본놈들 생체실험 한거나 조선인들 벌레가지고 장난치듯 대하며 학살하는 내용을 존나 많이 접하다 보니까 "2차대전 일본군" 하면 병적으로 혐오하게 됬거든???

근데 한국에서 만든 일제강점기 영화나 드라마같은거 보면 일본놈들이 식민지시절 조선인 핍박하고 한게 해외에서 나치 묘사하는것처럼 심하지도 않고 걍 좆같이 대했다 수준으로만 나오더라고

실제로 일본군이 지랄한게 나치가 한거보다 훨씬 덜했냐??

나치 하면 끔찍한 포로수용소 수십개, 생체실험장 수십개 이렇게 묘사된다면

일본군 하면 걍 조선인들 보고 욕지꺼리 하고 물뿌리고 이정도로만 묘사됌,

어릴적 본 책들이 과장해서 표현했던걸 내가 믿고 있는건가 (책에서 보면 조선인 대상으로 팔다리 절단해서 위아래 바꿔 봉합하거나 원숭이 피랑 사람 피랑 갈아끼우고, 팔에 물뿌리고 얼리고 막 이런거 나왔었음)


방금 어디서 일뽕새끼 둘이랑 한참동안 말다툼하다 회의감들어서 질문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