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논쟁이랑 칼 구스타프 도입 논쟁에서 아주 여실히 보여줌.
해군에서는 지들 대가리속 상상의 한-중, 한-일 캐삭빵을 걸어놓은 상태에서 아무튼 한국은 해군 모항의 대부분을 상실하고 아무튼 큰배는 전부 가라앉는다는
병신같은 핸드캡 줘놓고 난 다음에 소형"암"이나 찍어서 해상거부나 하는게 맞다는 개소리나 지껄이는걸 시발 10년넘게 지껄이는것부터.
그 잘난 칼 구스타프 도입론도
논거의 대부분은 아무튼 "미군"이 삼 이거 하나 밖에 없음.
- 어느 제대에서 사용하는지
- 적과 교전시 어디에 쓸건지 얼마만큼의 화력우세가 가능한지.
- 해당 제대에서 운영할때 교전시 어느정도의 탄약소모가 예상이 되는지.
- 해당 탄약소모를 보충하기 위한 보급소요가 현 탄약보급 체계에서 감당이 되는지 아니면 신규로 차량등을 추가 편성으로 감당을 해야 하는지.
- 위 탄약소모를 고려할때 어느정도의 탄약을 비축해야 하는지.
등등에 대한 근거나 논지에 대해서는 답변 자체를 회피하거나 전술, 전략의 그시보못 취급하는게 밀덕판인데
뇌피셜과 답정너식 악의적인 핸디캡으로 떡칠된 병신같은 캐삭빵 워게임 논쟁 아니지 개논리 왈왈왈에 대한 유익한 의견교환 따윈 이루어질리가 없음.
지금알았음?
내가 해군 출신인데 우리해군은 불리한게 맞음 ㅠㅠ
근데 밀떡판에 유익한 의견교환이라는게 있음?
서로 지말이 맞다고만함 토론이 힘듬
적어도 군마갤엔 논문이나 정부자료 들고와서 개소리 짖밟는 양반이라도 많지.
적어도 자료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주장하면 유익하기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