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B 2대면 호위함 1대의 가격이 나옴.
F-35B 24대를 구겨넣을수 있는 경항공모함이라고 치면 12대의 호위함이나 세종머왕급 배치2 를 뽑을수 있는 비용이 나온다는 소리임.
즉 항모+함재기 비용이면 그만큼 수상함 건조에 악영향을 줄만큼의 비용이 필요함. 그럼 항모를 호위할 수상함은 어디서 구할꺼냐. 함모가 예산을 다 먹어서 수상함뽑을 돈이 없는데 말이다.
그런 소리 할바에 그냥 빨리 제대로된 수상함이나 더 뽑아서 안정적인 함대를 구성하는게 먼저임. 방공 고자인 충무공이랑 광개토급 언제까지 굴릴려고.
없는거 같죠? 안짜인겁니다
그래서 그거 다 갈아치우고 나올건데
그니까 개소리가 자꾸 주기적으로 생긴단 말이지
그놈의 예산타령은 국방전력획득 절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소리지
소요제기한다고 배 뽑을 예산이 뿅하고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예산없다고 소요제기 안하는줄 아냐
그러니까 소요제기를 해도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껀데. 함재기 소요는 어떻게 할건지 다 생각해봐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음?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지는 소요결정부터 하고 나서 국방중기계획 짤때 걱정할 문제지 왜 그걸 지금 따지는지
소요제기 이후 기본사업추진계획서 작성할때 견적서 다 나와서 이걸 바탕으로 중기계획에 반영 후 예산 배정심사를 국회에서 진행한다음 획득사업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운운은 븅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요제기한다고 배가 뽕!나오는지 아시나 봐요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은 폐경온 느금챙 퇴물년이 느개비한테 히스테리 부리는게 지랄이고요 ㅋㅋㅋㅋ
획득사업에 대한 기초이해가 없으니 이러지
아니 근데 그럼 소요제기 할때 구축함 50대 하고 항모 3대 프삼오비 80대 하면 되는거 아님???? 어차피 다 예산 들어오잖어
중간에 타협하거나 수를 줄임. 이게 정상적인 과정임 - dc App
기동함대세력 확충을 우선적으로 중기계획에 올려서 획득한 다음 항모 등에 대한 획득사업을 장기획득계획으로 추진하면 되는데. 머한 예산 운영 및 획득사업이 니 생각대로 굴러가는게 아닌데. 아니 시발 이 개소리를 몇번이나 더 봐야 하나
군사업 하면서 다른 사업때문에 사업 일정 밀리거나 축소 되던거 보던게 하루이틀이었냐.
당장 그놈의 크다닥스도 세종머왕 배치2 때문에 일정 밀렸음.
니가 그렇게 자의적으로 해석하는거겟지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138694
애초에 합동전략기획서에만 반영됬고 기본사업추진계획서가 작년에 나온 사업이 이지스 때문에 밀렸다? 그게 니 자의적인 생각이지.
논파같은 소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