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시발 한두번 올리는 것도 아니고.


무기 도입이란건


돈이 있든 없는 소요군에서 소요제기를 하고.

그걸 합참 전략회의 안건으로 상정해서 심의를 한다음

합동전략기획서에 반영 하는 것부터 시작함


본격적으로 사업화가 시작 되는건 국방중기계획에 올라가는 것부터 시작인데

중기계획에 올리기전 사업기본추진전략을 먼저 수립을 하고 이를 위해 각종 비용분석 및 획득 관련 연구용역이 뜸.

KDDX가 이지스에 밀렸다고 징징거리는 븅신새끼들은 KDX-3A는 이미 중기계획에 올라탔고 KDX-3A가 중기계획에 올라 탔을때 그제서야 사업기본추진계획서 연구용역 돌렸다는 사실은 모르거나 고의적으로 망각하는 선택적 기억장애가 있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중기계획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정식 사업화의 시점은 며느리도 모름.


중기계획에 올라간 다음 방위사업청을 주도로 연구단체나 민간 국방싱크탱크에 연구용역을 줘서 국내개발 혹은 외자도입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국내 기술 수준을 조사를 하고 그걸 TRL이라는 정량적 수치로 계량화 한다음 이 수치가 국내 개발이 가능한 수준이며 내자조달의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 되면 내자개발로 들어감.

올해 KDDX가 이 선을 통과 한 시점.


그 다음부터 개발을 위한 선행연구 -> 탐색개발 -> 체계개발 업체 선정 -> 체계개발 -> 운영평가 -> 품질인증평가 -> 양산 -> 전력화

순으로 획득절차를 밟음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국회가 매년 국정감사를 통해 획득예산에 대한 강노높은 조사와 견재를 들어감. 

대표적으로 K11이 올해 예산 다 짤린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