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지금 내가 이야기 하는건 전술핵을 가진다고 사람들이 주장하는 힘의균형을 가져올수 있냐는건데
익명(175.223)2017-09-22 00:10
미군전술핵은 사실상 파괴력도 북한 이번에 핵실험한거랑삐까뜨고 기술도 최신이라 지하뚫고들어가서 터지는데 - dc App
3123(116.36)2017-09-22 00:11
정은이는 핵전쟁나면 확실히죽는다는걸 보여주니 균형은가능하지않니 - dc App
3123(116.36)2017-09-22 00:11
전술핵의 물리적 위력은 당연히 잘 알고 있고 여러모로 쓸모많은건 알고있음. 여기서 말하는건 그래서 힘의 균형이 이뤄지냐는건데 핀트를 못잡는 사람들이 많네.
익명(175.223)2017-09-22 00:12
넌 힘의균형이 왜 없다고생각함 - dc App
3123(116.36)2017-09-22 00:12
물론나도 전술핵배치는반대입장이지만 배치된다면 그만한 경고메시지는없는디 - dc App
3123(116.36)2017-09-22 00:13
나는 저것보다 더 확실한건 한미동맹으로써 핵우산이 제대로 가동하고있다는거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데 전술핵은 그걸 보여주는 수단이 될수는 있어도 사람들이 그걸로 힘의 균형이 이뤄진다는등 만능의 무언가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마치 핵잠도입처럼.
익명(175.223)2017-09-22 00:17
효용성을따지면 한반도전술핵배치는 효용이없음 - dc App
3123(116.36)2017-09-22 00:20
몇몇 사람은 '예'라고 대답하는데, 당연히 반대측 사람은 '아니오'라고 하지요. 북한의 위험부담성향이 어느 정도인가? 우리가 가진 2격 능력이 어떻게 되는가? 그걸 다 따져야하거든요. 애초에 공포의 균형 자체가 보복 능력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전술핵이 아니라 이미 한미동맹을 통해 충분한 보복능력을 우리는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공포의 균형이 오로지 '핵'으로만 보장되는가? 하면 우린 핵을 하나 마련해야하는 셈이죠.
아니 나도 그렇게 생각 안 함, 썰전 보나보네 - dc App
전술핵을 사용하면 적의 연대전투단이나 여단을 궤멸시킬수 있음, 그정도 화력이면 매우 막강한거 아니냐? 괜히 미국이 냉전때 서독땅에 전술핵을 잔뜩 도배한게 아니지. 전술핵의 위력을 가장 잘아는건 미군일듯
미국만해도 냉전때 퍼싱이나 어네스트존같은 지대지에다가 전술핵탄두를 잔뜩 달고, 3차대전을 대비했지
ㄴ그게 북한이 가진 전략핵과의 힘의균형이 되는건가?
없는거보단 낫겠찌
그런건 굳이 전술핵이 아니더라도 가능한건데
균형? 진짜 균형맞추려면 핵개발해야하는데 하쉴?
핵개발 죽어도 안되면 전술핵 정도면 나쁘지않은 카드라고 보는데. 실질적으론 한미동맹을 결속시키는 카드지만
그러니깐 지금 내가 이야기 하는건 전술핵을 가진다고 사람들이 주장하는 힘의균형을 가져올수 있냐는건데
미군전술핵은 사실상 파괴력도 북한 이번에 핵실험한거랑삐까뜨고 기술도 최신이라 지하뚫고들어가서 터지는데 - dc App
정은이는 핵전쟁나면 확실히죽는다는걸 보여주니 균형은가능하지않니 - dc App
전술핵의 물리적 위력은 당연히 잘 알고 있고 여러모로 쓸모많은건 알고있음. 여기서 말하는건 그래서 힘의 균형이 이뤄지냐는건데 핀트를 못잡는 사람들이 많네.
넌 힘의균형이 왜 없다고생각함 - dc App
물론나도 전술핵배치는반대입장이지만 배치된다면 그만한 경고메시지는없는디 - dc App
나는 저것보다 더 확실한건 한미동맹으로써 핵우산이 제대로 가동하고있다는거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데 전술핵은 그걸 보여주는 수단이 될수는 있어도 사람들이 그걸로 힘의 균형이 이뤄진다는등 만능의 무언가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마치 핵잠도입처럼.
효용성을따지면 한반도전술핵배치는 효용이없음 - dc App
몇몇 사람은 '예'라고 대답하는데, 당연히 반대측 사람은 '아니오'라고 하지요. 북한의 위험부담성향이 어느 정도인가? 우리가 가진 2격 능력이 어떻게 되는가? 그걸 다 따져야하거든요. 애초에 공포의 균형 자체가 보복 능력 자체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전술핵이 아니라 이미 한미동맹을 통해 충분한 보복능력을 우리는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공포의 균형이 오로지 '핵'으로만 보장되는가? 하면 우린 핵을 하나 마련해야하는 셈이죠.
오 전공자가 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