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군을 해외 파병시키는 것보다는 여론의 저항이나 전력 소모도 비교할 수 없으리만치 적고 실전을 밀접하게 경험하는건 따로 대체할 길 없는 자원이라고 생각하는데역시 받는 쪽에서 꺼림직하게 여기나? 최전선이라면 종군기자랑 많이 다를 것 같진 않은데 역시 사령부에 타국군인을 들이는 것 때문인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