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들어가서 나름 밀덕이라는 애가 있어서 보니 대충 에무왕이 어떻게 생긴건지 구분하는 수준이던데 다른 사람이 나보면 이런 느낌이겠다싶어서 그뒤로 아닥하고 살고있습네다.그리고 그 나름 밀덕도 가끔 나한테 이게 맞냐?하고 물어보는걸로 아닥하고 살고있음
그정도는 밀덕이 아니고 군대갔다온 정도면 다아는거 아님?
고학력 실무자 아니면 밀덕자체가 다른씹덕이랑 하등 다른게 없음
밀덕이건 오덕이건 취미 자체는 문제가 안됨. 그걸 가지고 퍼거짓을 하는게 문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