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틀어지지 않고 보수적이었던 민심은 언제나 조선 왕권의 든든한 받침대가 되어주었는데 민심이 틀어지면 왕이 ㅈ됨 그만큼 연산이나 광해가 막장이었단 소리임
- dc official App
댓글 1
민심은 때로는 왜곡되죠. 왕권이 강하면 곧 왕권이 민심이었던 때가있죠. 이성계가 한양으로 천도하고 그 큰 궁궐짓는다고 백성들을 얼마나 동원했겠어요? 때로는 왕권이 민심라고 볼 수도 있죠. 왕권이 강하니 민심이 반발하지 못하잖아요. 민심은 왕권이 약할때 요동칠 수가 있어요
민심은 때로는 왜곡되죠. 왕권이 강하면 곧 왕권이 민심이었던 때가있죠. 이성계가 한양으로 천도하고 그 큰 궁궐짓는다고 백성들을 얼마나 동원했겠어요? 때로는 왕권이 민심라고 볼 수도 있죠. 왕권이 강하니 민심이 반발하지 못하잖아요. 민심은 왕권이 약할때 요동칠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