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된 캡쳐 화면은 2006년 있었던 공군 이병 총기 자살 사건에 관한 논문 일부임.

현장에서 수거된 사제 총기는 플라스틱 장난감 총에다가 별도의 개조 키트를 부착한 형태였음. 총구 앞에 달린 금속제 부분만 실제 작동하는 부분인 듯.

이 사제 총기에는 총 2발이 장전 가능함. 사용된 화약은 딱총화약을 모았음.

다만 파괴력은 떨어질 수 밖에 없음. 부검 결과 가슴에 접사했는데도 탄이 체내에 잔류했다고 함.




여담으로 논문에선 사망자는 군 복무 중 이미 자살시도를 했었는데 특별조치랍시고 꼴랑 외박만 내보내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며 에둘러 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