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건함 계획이 중기까지 빡빡하게 들어가 있지 않나? 거기에 항모 투하하면 보나마나 이런저런 프로젝트 쭉 밀릴게 뻔하고, 그렇다고 뭐 항모가 갑자기 소요 제기가 된 긴급 사안도 아니니 결국 장기 계획에 들어갈게 뻔함.
거기다 항모를 건조한다 하더라도 개념 탐색부터 시작해서 단계 밟다보면 결국 최소 2030년 중후반에 건함 계획 잡힐텐데 그때에는 원잠이냐 항모냐 가지고 예산 싸움 나겄네.
지금 건함 계획이 중기까지 빡빡하게 들어가 있지 않나? 거기에 항모 투하하면 보나마나 이런저런 프로젝트 쭉 밀릴게 뻔하고, 그렇다고 뭐 항모가 갑자기 소요 제기가 된 긴급 사안도 아니니 결국 장기 계획에 들어갈게 뻔함.
거기다 항모를 건조한다 하더라도 개념 탐색부터 시작해서 단계 밟다보면 결국 최소 2030년 중후반에 건함 계획 잡힐텐데 그때에는 원잠이냐 항모냐 가지고 예산 싸움 나겄네.
솔직히 원잠보단 항모가 도입 더 빠를거같음
나같으면 원잠에 한표 던지겠지만 뭐 높으신 나으리들이 알아서 잘들 하시겄지
이럴줄알았다 시발 원잠충새끼 ㅋㅋ
아 네 다음 욕쟁이
원잠의 경우 원자력협정처럼 외교적 논란이 될만한 게 좀 많아서... - dc App
이미 원잠으로 기울지 않았나
오피셜나온거 없음
정권 바뀌면 또 모름.
지금 했다는게 개념 탐색 수준 아님? 신포급 때문에 긴급 소요 제기가 된걸로 아는데 막상 남북 평화 무드라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름.
그렇치 지금은 전력교체랑 위성자산 육해공 미사일장거리화랑 비축문제등 너무할게 많지 그래도 어느정도 잡히면 나두 원잠먼저 거기에는 별태클도 적고 또 그래야 소형원자로 자체개발에 다소 숨통터지고 항모추진체계도 겸사겸사 확보되고
지금은 우발충돌시 중간급유나 무장보충등 평시는 수송선급 그정도선의 경항모나 한국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