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2481779&date=20131016&type=0&rankingSeq=2&rankingSectionId=100


이지스함의 척당 건조비용은 약 1조 원으로 3척을 건조하는 데 3조 원이 소요된다. 군은 2023년부터 도입할 예정이던 차기호위함(KDDX·5000t) 건조 계획을 대폭 축소해 이지스함 도입 예산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난해 9월 중국이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을 실전 배치한 데 이어 최근 일본이 역대 최대 규모의 헬기탑재호위함인 ‘이즈모’를 진수하는 등 중-일 양국의 해군력 증강이 가속화되면서 한국도 이지스함 추가 건조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군 안팎에서 제기돼 왔다.


이 이후에 2014년 국방의원회 예산심사에서 KDDX연구용역으로 있던 30억 가량이 세종 배치2 연구용역으로 돌려짐.


아니 국회 예산 책정되는거 보고도 한두번 속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