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 생활 하던 시절에도 몸 비리비리한 장애인들 많았는데, 그래서 진짜 얘네들은 와도 도움 1도 안되고 쓸데없이 인구수만 먹는데 왜 왔나 싶은 애들이었음. 그런데 이젠 애들도 점점 안태어나고 복무기한도 줄어들잖음. 

 근데 육군은 40만이 넘는 대군을 유지하고 있는데 말이야. 이런 추세면 40만은 커녕 30만도 지키기 힘들어 보이는데. 그래서 미래엔 미군 마브니 처럼 조선족들 데려와서 복무 시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