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tripes.com/many-chinese-think-americans-lack-resolve-to-prevail-in-battle-expert-says-1.562838




"너무나 많은 다수의 중국인들이 미국이 동아시아에서 전쟁이 터질시 꼬리를 말고 도망갈거라 생각하더군요"


미국 국방 전문가가 올 수요일에 중국 매파의 항모 2척의 격침 그리고 그에 따른 미군 사상자에 대한

위협에 대해 코멘트를 남기며 말했다.


"생각이외로 많은 수 의 중국인들이 그 소장의

미국이 전사자를 두려워할거라는 말을 믿고 있습니다."






브래드 글로서만, 중국 전문가이자, 도쿄 타마 대학의 명예교수, 은 호주 연합뉴스에 게재된

중국 소장 뤄 위안이 지난 달 선전에서 연설한


"2척의 항모를 남중국해에서 격침시키면, 남중국해의 영해 분쟁 및 주권문제가 해소 될 것"

이란 그 발언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중국은 최근 분쟁지역에 대해서 통제력을 강화하고 있고, 인공섬과 전투기들을 출격시켜

해당지역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통제하고 있다.



새로운 대함 미사일들은 미국의 가장 큰 전함들을 침몰시킬수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 군사과학교 부총장 위안은

12월 20일 방산업체 정상회담 에서 이렇게 말했다.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바로 사상자가 나는것이다.",

1척의 항모당 5,000명 정도의 미 해군 선원이 죽을이라는걸 첨언하면서.


호주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한다.






"우리는 미국이 얼마나 두려움에 떨고 공포에 질리는지 보게 될 것이다."


이런 의견들은 사실 단순 중국 소장만의 생각만이 아니라 중국내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미국은 전장에서 싸울 결전의지가 부족하다는 믿음이 반영된것이라 봐야한다.


그로서맨이 의견을 피력하길 너무나 많은 수의 중국인들이

미국을 이렇게 바라본다고 한다 :





"그들이 보기에 미국은 너무나 연약하고 물렁해졌다는거에요.

중국인 입장에서 미국은 희생정신이라던가는 없고,

진짜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때 미국인들은 지레 겁먹고 꼬리말고 도망갈거라 보는거죠."


또 다른 문제는, 중국은 남중국해를 핵심 이익으로 천명하고

그에 부합하는 정책을 밀어붙이는데, 미국에게는 약간 추상적인 의미로 중요하다는 점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로서맨이 말하길 :



<표현의 자유 지수>



"중국에는 민주주의가 결여되어있죠. 이말은 바로 국가가 감내할수 있는 전쟁에서의 사상자 규모가

미국보다는 적어도 많을수 있단 소리입니다."


뤄 위안은 미국의 군사, 금융 시스템, 인력, 전자기 시스템, 그리고 적들에 대한 공포 등

5가지를 이용해서 미국을 상대해야한다고 했다고 호주 뉴스 연합은 전한다.



"적이 맞기 두려워하는곳을 공격하라."

"그들이 약점이라면 어디든."





위안은 지난달, 중국이 미해군이 대만에 정박할시 대만을 침공해야한다고 한적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무려 중국 관영언론인 글로벌 타임즈 신문에 실린 코멘트이다.


"중국의 완전한 통합을 이루는것은 중국에게 필수적인 전제조건이다."


"지난 40년간의 개혁개방은 우리 중국의 주권을 확고히 수호할 수 있다는

역량과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다. 남중국해와 대만문제에 대해 일체의 개입이라도

할려는 자들은 그 국가의 장래를 우려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