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충 기질 농후한데 눈 안 떼고 다 보고 이해하면 밀덕소설이 공포소설로 바뀐다


2. 책이 1부터 10까지 밀덕질에 자아비판으로 가득하다 


3. 이게 전부 딱 10년 전에 나온 거라고?






본격적인 감상을 써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뭘 테마로 잡아 써야할까 막막하다


그만큼 후반부며 결말이 충격이고 책 전체에 담긴 정보량이 압도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