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전쟁의 패색이 짙어지며, 제국의 하늘은 서방의 폭격기들이 유린하기 시작한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나치공군은 고고도 요격을 할수있는 비밀무기를 개발하기 시작한다.


실장석(나치의 생체실험으로 창조되었단 설이 있다)이라는 생물을 이용해 부족한 석유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고도로 빠르게 진입해 제국의 하늘을 방어할수있는 고성능 신기체를 개발했다.

그것이 Me-163. 속칭 '실장제트'다.

이 기체의 압도적인 위력으로 서방세력에게 제국의 상공은 니들이 감히 넘볼수 없다는것을 보여줘야한다.

그날이 바로 오늘이다


임무는 이렇다.

1.XX 지점을 정찰해라


2. B-17 편대를 격추해라


3. 지상 타겟을 지켜라

유의사항은 기체특성상 상당히 연료가 적어 몇분밖에 날지 못해, 귀환을 활공으로 해야한다는것이다.

총 2기의 실장제트와 몇기의 호위기가 출격한다


아담한 동체가 인상적이다


B-17이 몰려온다. 이제 슬슬 출격할때가 왔다


뿌다다다다닷


B-17들이 보인다


B-17을 추격하던 도중 머스탱에게 꼬리가 잡혔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저 기수만 올리면 그들은 그저 구경만 해야하기 때문


요오시


사격각 딱좋구요


크으으.. 이맛에 탑니다


한놈더 잡으러 ㄱㄱ


아 후방기총 쳐맞음-_-; 저 사수는 뭐 뉴타입이냐?

그래도 캐노피 금간것빼면 아무 손상도 없다


그리고 다시 폭격기 잡으려고 고도 올리는 순간..


????????


허미,,쒸펄,,, 도동파 약빨 벌써떨어졌냐


여기서 선택의 갈림길이 나뉜다.

- 머독일 다마시로 특공을 한다

- 장몸비틀 활공하며 기지로 돌아간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