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이 끝나고 얼마 안있어서 터진 전쟁이라전쟁의 로망이나 환상따위도 없었을 세대일텐데당시 자원입대를 하지 않는 사람을 겁쟁이라고 비아냥댔다고 하니..내가 2머전 당시 군인이였다면 기관총에 갈려나가는 전우들 보면서 무서워서 앞으로 전진 못했을거 같음..
참전용사들이 집에가서 오줌찌렷다고는 말못하고 용감하게 싸웟다고 햇겟쬬
뭐 그땐 파시스트 무찌르자 라는 명목으로 모이지 않았을까
ㄴ그땐 아직 파시즘이 악이라고 단정하기 힘들엇을걸. 파릇파릇한 새사상이라
2대전 참전하지 못했다고 본토에서 자살한 병신까지 나온거 보면 레알 겁 없었던거 맞음.
어떻게 보면 당시 미국도 일본 이상으로 광기에 휩싸였던 나라지. 승전국이라 집중조명되지만 않았다뿐이지...
ㅇㅇ// 전간기엔 그랬는데 미국 참전 시점쯤 되면 미국 자체 프로파간다 영화도 상영되고 해서 "추축국 파시스트 = 악"이라는 인식이 미국인들에게 확고히 자리잡음
그럼에도 1차대전 미군 참전자 중에는 아들이 군 간다고 하니 뜯어 말리다가 실패한 사례가 여럿 있음. 대표적인 것이 엘모 줌왈트 2세.
뭣보다 2대전 참전자들 대부분이 대공황이 와서 인생씨발 헬메리카 외치면서 분노게이지 차오른상태에서 뉴딜로 이제 좀 먹고사나 싶었는데 좆같은 쪽바리 원숭이들이 진주만 폭격해서 눈 돌아간게 큼 지금의 9.11급 충격에 킬잽 킬 모어 잽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