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이 끝나고 얼마 안있어서 터진 전쟁이라
전쟁의 로망이나 환상따위도 없었을 세대일텐데
당시 자원입대를 하지 않는 사람을 겁쟁이라고 비아냥댔다고 하니..

내가 2머전 당시 군인이였다면 기관총에 갈려나가는 전우들 보면서 무서워서 앞으로 전진 못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