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틴 빡빡이 새끼가 공식 석상에서 먼저 2300대 뽑는 다고 떵떵 거리고

그거 듣고 우랄양돈소 임원들이 행복 회로 돌린 거다.

원래 2010년대 초엔 러시아 기름이 잘 팔려서 국방 예산을 960억 달러 선으로 올릴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게 당시 러시아 관료들 생각이었으니까.


물론 러뽕들도 그거 보고는 따라서 행복회로 2000rpm으로 미친 듯이 돌리고는 풀발기해서

'똥나토사아앙! 와타치의 아르마타가 유럽을 불태우는 데쓰웅~ 독일 분충들은 세레브한 와타치에게 베를린을 자진헌납하는 데샤아아아앗!'

이 지랄하고 돌아 다닌 거지 ^ ㅈ ^


그렇다면 국내 러뽕들이 작금에 이르러선 왜 '아르마타 2,300대는 우랄바곤자보드의 희망사항'이라고 책임을 돌리냐면


그들의 정신적 지주인 블라디미르 POO틴 대통령께서 현실 감각이라곤 좆도 없이 아무 말이나 내벹는 허언증 환자라는 걸 감추고 싶어서가 아닐까? ㅋ ㅈ ㅋ

물론 본인들이 러시아 정부의 공식 발표가 아니라 장사치의 홍보에 놀아 난거라고 방어 기재를 만들어 놓고 싶은 것도 있겠고 ^ 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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