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현재 세계는 백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대변혁기를 맞고 있고 예상하기 어려운 위험과 도전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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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석의 이런 말은 한반도를 두고 한 말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되요. 남중국해, 대만은 바다의 영역이고 문제는 한반도 무력충돌 발생시 개입하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 봐야합니다.

가장  큰 무력 충돌은 한반도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큰 것이니까요. 남중국해나 대만은 중국이 먼저 분쟁을 일으키지 않는 한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하면 중국이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개입해야하는 상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