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같은데서 주인공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유니크 총기 같은걸 주워서 써대는데
박물관 같은데 전시된 총기는 무가동총화시킨거 아님?
근데 또 생각해보면 저어기 폴란드인가에선 시위대가 박물관에 있던 T-34에 기름넣고 끌고나와서 돌아다닌적도 있고
미국이니깐 안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
(어차피 민간에 총기가 있으니깐 굳이 총을 훼손하면서까지 그러지 않을 것 같다)
박물관 같은데 전시된 총기는 무가동총화시킨거 아님?
근데 또 생각해보면 저어기 폴란드인가에선 시위대가 박물관에 있던 T-34에 기름넣고 끌고나와서 돌아다닌적도 있고
미국이니깐 안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
(어차피 민간에 총기가 있으니깐 굳이 총을 훼손하면서까지 그러지 않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박살내놓음 - dc App
공이를 빼놓거나 용접질함
근데 99년 어떤 미친놈이 전쟁기념관에서 공이빠진 권총을 공작기계로 공이만들어서 은행털려다가 잡힌적이 있음
내가가서 설명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니까 전차같은거는 엔진이랑 조준기다 박살 내놓았다고함 - dc App
폴아웃 세계는 워낙 막장이라 그런듯
외국은 지상 장비들 행사등에 쓰려고 가동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체로 엔진 등을 빼버림.
그럼 전시하려고 하면 크레인같은거 써서 옮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