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기능을 부수적으로 가지고 있는것 뿐이고


애초에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건 권총이랑 별로 상관없는 보직이나 병과 애들이 


몇번 맛보기로 쏴보고 이런걸로 무슨 전투를 하냐 그냥 자살용이네 단정짓는데서 유래하는거라 본다.


권총이 그렇게 한두번 쏴보고 숙련될 무기가 아니지


애초에 자살용으로 지급되었다면 고위 장교들만 패용하거나 써도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려가는 구도 였겠지만


역사를 따져도 뭐 쿼레시어들 카라콜 하던 시절 부터 실전용이었고


근대와서도 일선 하급장교들이 지휘용 보조무기로 사용한 엄연히 일선에서 사용된 실전용 무기였을 뿐이다


2차대전 와선 그 하급장교들의 권총이 기관단총으로 바뀐거 뿐이고 중국군이나 일본군처럼 발전이 미진한군대는


2차대전때도 소대장 중대장들이 권총들고 전선에서 지휘했었음


시대가 바뀌어 가며 일선에서 권총이 사라지고 난뒤 장교가 패용하던 권총의 권위는 남아 장성들 권총차는걸로 내려오는데


이걸 가지고 그냥 자살용이다 하면 인과관계가 잘못된거지


권총은 처음부터 일선 지휘용으로 사용되었던 엄연한 실전용 병기였고 실전용의 기능을 잃어버리고 권위만 남아 지금까지 전해지는거지


태초부터 그냥 자살용으로 나왔으면 일선 하급장교들이 가지고 있을 이유도 없고 처음부터 장성들만 가지고 있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