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유일하게 국내 공개 커뮤니티에서 『8월의 폭풍』출간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시고, 또 줄줄이 구매인증을 해주신 분들은 군사갤러리의 갤러 분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크나큰 성원으로 『8월의 폭풍』은 지난 한달 동안 어떤 주류매체의 조명도 받지 않았는데도 타 군사서적에 비해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업비밀이라 밝힐 수는 없지만, 예상 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것만 알려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군사갤러리 여러분에게 돌립니다.


기갑 이야기: 만주작전 소련군의 장비는 유럽에서 재배치된 최신장비와 1939년 이래로 업데이트가 없었던 도태장비가 혼재된 기묘한 형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