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핵보유국 소리 듣는 나라는 핵폭탄 만들 때 되면
만드냐 못만드냐가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빨리 만드냐가 문제고
그니까 그 나라들이 맨날 살살 돌려가면서 우주개발이니 뭐니 관련기술 쌓아놓는거고
한국도 플랫폼은 완성 시켜놨고 걍 일단 거기다가 탑재할 탄두만 만들면 끝이고
혹시나 싶어서 폭약렌즈도 핵폭탄에 쓰던거 보다 더 좋은거 만들어놓고 설계도 보관 중이고
ICBM이니 뭐니 고급화 시키는건 그 다음 문제고
그래서 이것저것 따져보니까
저 서울대 원자력공학과에 애무아이티에서 핵과 기계 박사 따고 온 서교수라는 사람 피셜로
6개월 걸린다 것도 반절은 연료 재처리하는데 필요한 시간
이론상으로만 따지면 일본애들은 3일 걸린다더라, 걔네는 재처리까지 다 끝내놓고 관련 실습도 항상 진행하고 있어서
암만 전산화가 되고 어쩌고해도 관료주의 세상에서 6개월은 외교적 대응으로 핵개발 막기엔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고
그니까 지금 핵무장을 하니 뭐니는 의미 없는 소리고
미국이 사라지고 세상이 혼란스러워지면 알아서 튀어나옴
금방
그없
케로신+액체산소가 추진제라서 미사일로 만들기 좀 뭐함. 액체산소를 추진제 탱크에 넣어놓을 수 없어서 발사하기 직전에 주입해야됨.
넣어놓고 보관할 수도 없는게 그 케로신이 있어서 그 상태 그대로 극저온 보관을 할 수도 없는데다 그냥 상온에 보관하면 액체산소 집어넣은 탱크 내부기압 커져서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