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 도스툼이 소련 아프간 전쟁 시절 소련군과 맞서 싸웠다고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실제론 이 양반 우즈벡 출신 친소련 민병대 아니었나...?
그건 그렇다쳐도 도덕적으로 논란이 많은 인간인데 소년병 쓰는거 말고는 그냥 간지나는 지도자정도로 묘사되는거 같더라
영화상에서 도스툼이 소련 아프간 전쟁 시절 소련군과 맞서 싸웠다고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실제론 이 양반 우즈벡 출신 친소련 민병대 아니었나...?
그건 그렇다쳐도 도덕적으로 논란이 많은 인간인데 소년병 쓰는거 말고는 그냥 간지나는 지도자정도로 묘사되는거 같더라
도스툼의 묘사는 의도적으로 언제 통수칠까? 이런 분위기 사르르 풍기면서 결국 마지막에 미군을 믿고 맞기는 딱 그정도 묘사였음. 딱히 그 인간의 도덕성이나 이런거 없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