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5일 국제사회에 대만의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지원을 호소했다.

이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일 연설에서 평화통일을 추구할 것이라면서도 무력을 쓸 수도 있다고 경고한 지 3일 만이다.

로이터통신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차이 총통은 이날 타이베이에서 외신 기자들과 만나 무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시 주석의 위협을 언급하면서 "국제사회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우리를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우리를 도와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국제사회가 위협받는 민주국가를 지지하지 않는다면 다음 차례는 어떤 나라가 될지 모른다고 그는 덧붙였다.

차이 총통은 중국에 무력 사용 포기도 요구했다.

그는 중국과의 대화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대화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면서 중국이 "민주주의로 향하고 인권을 보호하며 우리에 대한 무력 사용을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근데 딱히 태국 하는짓 보면

안먹히려고 똥꼬쇼 하고있는지 의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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