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포켓도 부산포켓이지만 예전부터 이걸 쓰고 싶었는데

이건 걸리는 전투도 존나 많고 그 전투 하나하나가 존나 피곤해서 중간에 찍 쌀거 같다

어쨋든 4턴인가 5턴인가 그때 끝내는 공략인데 오랫만이라 잘 될진 모르겠다


캠페인 공략 링크 모음








쉬벌,,,,뻘,,,갱이,,쉣,,,끼덜,,,,,,,,,,



기습당한거라 마음의 준비할 여유도 없이 전투가 걸린다



전력차이가 많이 난다

나토해군으로 조약해군 상대하는거라 더 힘들다


그래도 나중에 서해에서 벌이게될 똥꼬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전투 진행 자체는 간단한데

줄리엣 방면에는 섹터 점령을 위한 페리 하나만 남겨두고

델타에 모든 공격병력을 소환시켜서 11월 방면을 점령하고

그대로 공격을 마이크, 리마까지 이어가는것


하지만 개시발 뻘갱이 쉐끼덜의 대함미사일과 나토 하푼 성능차이 때문에 해전은 그냥 하기가 싫다 아시발하기싫다



아까 말했듯이 줄리엣은 페리 하나만 던져두고



델타쪽에 공격병력들을 소환하자

조합은 마음대로 해도 되는데 난 이게 제일 편하고 안정적인거 같아서 이렇게 한다

참수리+페가수스+페리 조합도 괜찮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11월방면으로 돌격하자

이때 어택 찍지 말고 그냥 우클릭 찍어서 무빙 땡겨주자 무빙샷 잘한다

꼭 무빙샷 때문만이 아니더라도 페리 함포성능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이렇게 돌격하는게 생각보다 강하게 들어간다



페리 5대가 뭉쳐있으면 앵간해선 맞을일이 없는데

운이 안따라주면 이렇게 죽창 한두발 맞고 사경을 해맬수도 있다


이게 내가 참수리보다는 페리를 신뢰하는 이유인데

일단 참수리 2대의 방공능력이랑 페리 1대의 방공능력을 비교해봤을때 큰 차이가 없다

한마디로 페리가 뚫릴 상황이면 참수리도 뚫릴만한 상황이라는 건데

참수리는 한발만 맞아도 터지고 페리는 한발정도는 버틸 수 있다

안정성과 지속성에서 비교가 안된다 

딸피가 됐다고 해도 약간 뒤로 빼서 계속 써먹을 수 있다

그외 좆도 쓸모 없어보지만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1연장 하푼과 함포

그리고 구축함이라는 체급에서 나오는 유틸성까지 고려해보면 참수리보단 페리가 더 낫다

아님말고ㅎ



어쨋든 나토의 대함공격력을 책임지는 페가수스도 뽑아주고



마이크 방면을 정리하자


앗 그런데 저 위에 참수리 아닌가용???

페리랑 조합 갖출때 2-3대 섞어주는건 좋다

페리가 덩치가 커서 먼저 탐지당하고 먼저 공격당하는데

참수리를 약간 앞으로 전진시켜서 먼저 씨-벌1칸을 날리게 해주면 효율이 괜찮게 나온다


그외 참수리 활용 방법이 더 있긴 하지만 나중에 설명함



그리고 해전을 할때 꼭 사용해야할 테크닉이 있는데

바로 한번에 미사일을 날리는 것이다

적의 방공능력을 뛰어넘는 양의 대함미사일을 한번에 날려야 유효타를 넣을 수 있는데

이걸 위해서 공격병력들에게 일제히 '화기사용금지' 명령을 내렸다 풀어야한다


이해했을라나 모르겠네 모르면 그냥 하자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얼추 유효타를 넣은거 같으면 페리를 돌진시키자



페가수스는 미사일을 굉장히 빠르게 소모하기 때문에 신경을 잘 써줘야 한다

나처럼 하지 말고 제때제때 보급함을 붙여주자



이렇게 마이크를 먹을때쯤이면



대충 이런 상황일탠데

마이크를 점령한 병력은 그대로 잔존병력(초록색동그라미)을 전멸시킨뒤

줄리엣방면에서 아군을 증원해서

같이 양쪽으로 리마방면을 공격하면 된다



이상하게 이번판은 게임이 전체적으로 더럽게 진행됐었는데



이겼으면 됐지머



안그래?



이제 우리턴인데



지체 없이 남은 뻘갱이를 조지러 가자






다음은 동해 해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