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인 내가 봐도 거기서는 욕질과 반말로 점철된 러시아어로  '소복소복(소뽕)이라면서도 결국 소련 시체에 딸따리나 치는 씨발 좆병신새끼들'이라고 욕하다가 영-밴 당한 이후로는


그냥 그쪽에 재미난 소식이 있으면 돚거질 하는걸로 방향을 전환했었죠.


근데 지금도 활동중인 otvaga2004는 예전에는 그래도 새시대 루시에 대한 꿈꽈 흐이이망이 넘쳐흘렀는데, 요즘은 소련에 대한 로망과 현실에 대한 절망에 가득찬 닉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