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장래에 전쟁이 벌어진다면 명분선점을 위한 사이버전이 극에 달할 것이고


과거와 같은 하드웨어 전쟁이 아닌 통칭 소프트웨어 전쟁이 될 것.


국제여론 국내여론을 주도해 전쟁의 명분과 유리한 위치를 선점 외교전으로 확대하고 집중공세를 펼쳐 교란 압박 항복시키겠다는 전략임.


이런 과정에서 괴벨스의 심리전 선동술이 대대적으로 활용됨.


일본은 100년이 훨씬 넘는 과거에도 심리전을 적극 전쟁에 활용했음.


심리전 선동 왜곡 날조 유포는 사실 일본 전국시대에 무사계급에서 개전 전에 상대 적 진영의 혼란 교란 내부분열을 위한


사생결단의 전술이자 일본인에게는 일종의 국가적 전통이고 문화라고 할 수 있음.


이 전술로 보다 세력이 뒤졌던 쪽이 언제나 승리했고 최후에는 극적으로 일본을 통일 할 수 있었음.


일본인에게 심리전은 전쟁 교과서이자 손자병법인 셈.


전쟁에 승리하는 것을 선이라고 보기 때문에 야비하고 비겁한 방법을 사용하는것에 대한 죄의식이 없고 오히려 명예라고 생각함.


일본이 공언하길 한국은 이 부분에 있어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잘 따져봐야 함.


우물쭈물 멍때리다 날조 왜곡 심리전에 걸려들어 명분과 여론을 잃으면 잘못이 없어도 다 뒤집어 쓰고 패배를 선언해야 한다는 걸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