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머강 사업 하기전에 보면 낙동강 대부분은 구간은 평소에 사람이 걸어서 도하가 될 정도로 수심이 얕았음 (여름 장마철 빼고)
지금도 4머강 사업 하지 않은 지천들 보면 수심이 극도로 얕음
한강은 과거에 수변을 공구리칠(한강공원) 하고 보를 만들어서 수심이 유지되는것일뿐, 북한강도 팔당댐으로 수위가 유지되는거
부칸에 하천 정비 사업같은걸 할 예산도 없는데(그러니 매년 수해가 나는거지만)
정기적인 준설 하지 않으면 강바닥에 모래가 퇴적되어서 수심이 깊은 자연 하천은 반도에 없음
k-21에 도하기능 넣은건 에바라고 봄
4대강 이전에 낙동강도 수심 어느정도 있는거 아니였냐 아빠따라 낚시갈때마다 깊은곳이니 조심하라고 주의받았는데 수영으로 한강 횡단했는데도
환국시절 영토수복을 위한 압록강 도하
중국까지의 북진을 염두하고 만들어서 그럼
이모집이 구미에 있는 낙동강 근처 아파트였는데 4머강 하기 이전엔 걸어서 낙동강 건넜음 자주 놀러갔는에 여름 빼면 수량도 없고 모래만 겁나게 많고 강폭도 넓음
도하훈련하는 한국군, 거기에 참여해 도하훈련하던 주한미군을 병신 취급하는 뇌피셜 군붕이ㅋㅋㅋ
니말은 아예 도하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소리인데ㅋㅋㅋㄱ
남한에 있는 자연 하천 90%는 상류에 있는 댐으로 수량을 유지하는거다 댐 없으면 여름빼면 강에 물이 없음 북칸이 우리정부 수준으로 하천 정비를 하는것도 아니고 90% 이상은 자연하천 그 상태임
빨리 한국군하고 주한미군한테 병신짓거리 집어치우라고해ㅋㅋㄱㄱㄱㄲㅋㅋ방구석 군붕이 뇌피셜로 그렇다고ㅋㄱㅋㄱㄱㅋ
니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도하해야 하는 지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