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부모가 닥달해서 공부만 시키고 테크트리 밟게 시키는 그런 집구석이 가끔 테레비에 나와서 욕먹고 그러잖아
놀지도 못하게하고 공부말고 딴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그게 막 방송에 나와서 욕을 먹든 전문가가 팩폭을 해서 시정이 되면(?) 대충 모르겠는데
방송에 안나오고 즈거덜끼리만 조용히 그러는 집안이나
그래도 안고쳐진 집안에서 애가 자라면 나중에 정말 출세했을까?
출세 못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출세했다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집 좋은 차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까?
어렸을때 정서적으로 매마르게 살았더라도 자라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까?
꼭 무슨 사회실험 다큐멘터리 구경하는거 같은 느낌이 듬.
되게 궁금하다.
놀지도 못하게하고 공부말고 딴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그게 막 방송에 나와서 욕을 먹든 전문가가 팩폭을 해서 시정이 되면(?) 대충 모르겠는데
방송에 안나오고 즈거덜끼리만 조용히 그러는 집안이나
그래도 안고쳐진 집안에서 애가 자라면 나중에 정말 출세했을까?
출세 못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출세했다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집 좋은 차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까?
어렸을때 정서적으로 매마르게 살았더라도 자라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까?
꼭 무슨 사회실험 다큐멘터리 구경하는거 같은 느낌이 듬.
되게 궁금하다.
그게 확실한 보장은 안됨
자식 갖고 요직겜 하는 느낌이던데 딸년 재벌집 시집 보낼거라고 난리치는 것도 본 듯
그러다가 존속살해 일어난 적도 있음
근데 자식한테 힘 빡 주고 공부 엄청 시키는 건 머 옛날부터 그랬다. 조선시대에도 과거에 목숨 걸고 안그랬나 사법고시도 고시낭인 엄청 양산했고, 사회성 없이 공부만 잘하는 인성출타한 작자들이 법조계에 앉아 있고 현재 머한의 사회성과 부작용이 그런 결과물 같은데
다 자식을 위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