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부터 부모가 닥달해서 공부만 시키고 테크트리 밟게 시키는 그런 집구석이 가끔 테레비에 나와서 욕먹고 그러잖아

놀지도 못하게하고 공부말고 딴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그게 막 방송에 나와서 욕을 먹든 전문가가 팩폭을 해서 시정이 되면(?) 대충 모르겠는데

방송에 안나오고 즈거덜끼리만 조용히 그러는 집안이나

그래도 안고쳐진 집안에서 애가 자라면 나중에 정말 출세했을까?

출세 못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출세했다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집 좋은 차 누리면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까?

어렸을때 정서적으로 매마르게 살았더라도 자라서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까?

꼭 무슨 사회실험 다큐멘터리 구경하는거 같은 느낌이 듬.

되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