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러면..
초창기 IS 지원할때는 자기들이 컨트롤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지워해줬는데.
결국 IS가 대가리가 커지고.. 자기들끼리 독림해서.. 버린거임??
아니면.. IS가 너무 막나가서 그런건가??
적당히 군벌 흉내내고 했으면 되는데..
너무 대놓고 미국 디스하고 사람 마구 죽여서??
그런데.. 대부분 군벌들이 사람 마구 죽이지 않음??
멕시코 갱단들도 사람 마구 죽이던데..???
음.. 그러면..
초창기 IS 지원할때는 자기들이 컨트롤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지워해줬는데.
결국 IS가 대가리가 커지고.. 자기들끼리 독림해서.. 버린거임??
아니면.. IS가 너무 막나가서 그런건가??
적당히 군벌 흉내내고 했으면 되는데..
너무 대놓고 미국 디스하고 사람 마구 죽여서??
그런데.. 대부분 군벌들이 사람 마구 죽이지 않음??
멕시코 갱단들도 사람 마구 죽이던데..???
"..." 거리는거 존나 거슬리네, 그리고 갱단이나 군벌얘긴 왜 나옴? 뭐 그놈들 있으니 다에쉬는 착한놈이다 그런 양비론을 가장한 개소린감?
자신들이 진짜 국가를 세우려고 했기에
애초에 그놈들은 메카도 테러모의한놈들임. 시아파 좆까는 극단주의자들이라 아무도 안 좋아해.
미국 - 이라크 전쟁으로 순니파 독재재 후세인이 처단되면서 민주주의가 되입되었는데, 이라크 독재자 후세인인 순니파였지만, 이라크 인구 구성비율은 시아파가 다수인지라, 순니파가 주도하던 이라크가 시아파가 주도하는 이라크가 되었기때문에 , 순니파 원리주의 + 후세인 독재 잔당 + 재정지원을 해줄수 있는 순니왕정과 파이프 라인을 가진 알카에다 게릴라 전문가 등이 결합하고 미국과 시아파 이라크 정부군과 투쟁 , 근데 순니파 왕정의 재정지원을 받던 이라크 + 시리아 순니파 결합이 국가를 세우고 독자적 재정을 가지면서 순니파 왕정 재정지원으로 통제가 불가능해지면서, 순니파 왕정 세력의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했고, 시리아에서는 러시아지원 이라크에서는 미국지원으로 영토를 상실하고 독자적으로 운용할수 있던 돈이 떨어지면서
ISIL이 세력을 잃고 점차 파편화 하기 시작함. 잘될때야 튀니지 민주화 혁명과 이집트 민주화 혁명에서 좌절한 이집트,튀니지 인이라든가. 알카에다 게릴라 전문가 구소련출신 ~스탄출신 사람들이라든가, 유럽출신 이민2,3세가 인력충원을 했지만, 영토를 잃고 세력을 잃고 파편화 하고, 영토와 재정을 운용할때 팽 해버린 순니파 왕정에서 과거 처럼 재정 지원을 받기는 불가능해졌고, 테러집단으로서 ISIL은 존재할수 있을지 몰라도 , 순니파 왕정의 재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다시 과거와 같은 형태인 영토국가 형태로 재기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