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비성이 좋고 비교적 고급 정비기술이 필요하지 않단 점.의외로 기관이나 현가장치,차체같은 경우 땅 밟고 사는 놈들은 굴리는것 만으로는 큰 기술이 필요하지 않음.
그에 비해 헬기는 정비하기도 어렵고 힘들고.
두번째는 소모품이나 연료의 확보.헬기는 소모품과 연료가 비교적 소량생산하고 이게 상당히 비싼데 기갑차량의 경우 꽤 많이 만들어지고 흔하지.
그리고 뭣보다 전차나 장갑차는 보병과 함께 거점 점령이 되는데 헬기는 이게 힘들다.
아무리 대전차화기 등에 공격당한다 해도 에이브람스까지 안가도 T-72든 96식이든 125미리 주포에 단단한 장갑,강력한 공축화기와 중화기들은 굉장히 위력적이고 이걸 보병 주변에서 같이 기동하거나 은엄폐 시켜주혀 바로 제공해 줄수 있는 반면에 헬기의 경우 주기적으로 기지로 돌아가 재보급을 받아야 되.
헬기는 체공시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라 보병과 함께 기동해 줄수는 있지만 거점 위에서 수분간 강한 화력을 부어줘도 나 밥먹으러 간다 바잉~하고 다시 떠나고 돌아오고 반복하는데 이걸 점령이라 부르긴 뭣하지.
근데 전차나 장갑차의 가장 큰 이점은 접근성과 가격이다.
헬기는 비싸고 또 비교적 입수하기 힘든 무기잖아?그런데 비해 전차나 보병 전투차는 의외로 쉽게 입수할수 있고 헬기에 비해 싸게 살수 있으니까.
오랜만에 정상적인 글을 쓰니 꼴리는군.딸치러 간다 ㅂㅂ
그에 비해 헬기는 정비하기도 어렵고 힘들고.
두번째는 소모품이나 연료의 확보.헬기는 소모품과 연료가 비교적 소량생산하고 이게 상당히 비싼데 기갑차량의 경우 꽤 많이 만들어지고 흔하지.
그리고 뭣보다 전차나 장갑차는 보병과 함께 거점 점령이 되는데 헬기는 이게 힘들다.
아무리 대전차화기 등에 공격당한다 해도 에이브람스까지 안가도 T-72든 96식이든 125미리 주포에 단단한 장갑,강력한 공축화기와 중화기들은 굉장히 위력적이고 이걸 보병 주변에서 같이 기동하거나 은엄폐 시켜주혀 바로 제공해 줄수 있는 반면에 헬기의 경우 주기적으로 기지로 돌아가 재보급을 받아야 되.
헬기는 체공시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라 보병과 함께 기동해 줄수는 있지만 거점 위에서 수분간 강한 화력을 부어줘도 나 밥먹으러 간다 바잉~하고 다시 떠나고 돌아오고 반복하는데 이걸 점령이라 부르긴 뭣하지.
근데 전차나 장갑차의 가장 큰 이점은 접근성과 가격이다.
헬기는 비싸고 또 비교적 입수하기 힘든 무기잖아?그런데 비해 전차나 보병 전투차는 의외로 쉽게 입수할수 있고 헬기에 비해 싸게 살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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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전투에서 헬기가 보여준 한계만 봐도 전차는 필요함 - I am your father
든든함